이 박물관은 50만 제곱미터의 부지에 세워졌으며, 상상력과 사고력, 창의성이 결합되어 이 위대한 문화적 건축물의 독특하고 뛰어난 설계를 이뤄냈습니다.

그랜드 이집트 박물관을 방문하는 여정은 카이로-알렉산드리아 사막 도로에서 출발하여 입구 광장, 즉 이집트 오벨리스크 광장(면적: 27,000㎡)에 도착하면서 시작됩니다.
그 앞에는 600미터 너비, 45미터 높이의 장엄한 **‘피라미드 벽’**이 펼쳐지며, 이 벽을 통해 방문객은 박물관 내부로 들어가게 됩니다.

박물관 건물은 두 개의 주요 블록으로 구성됩니다:

  • 왼쪽(남쪽)은 박물관 본관으로 92,623㎡

  • 오른쪽(북쪽)은 컨퍼런스 센터로 40,609㎡
    이 둘은 입구 로비로 연결되며, 그곳에는 람세스 2세의 거대한 석상이 있습니다.


🏛️ 건물 구성 요소

 

  • 주 입구: 7,000㎡ – 람세스 2세 석상 및 대형 유물 5점 전시

  • 그레이트 스테어케이스(대계단): 6,000㎡ – 6층 높이, 87개의 거대 유물 전시

  • 투탕카멘 전시관: 7,500㎡ – 5,000점의 유물이 한자리에 전시됨 (사상 최초)

  • 상설 전시관: 18,000㎡ – 고대 이집트 문명 관련 유물 전시

  • 임시 전시관: 5,000㎡ – 교체 가능한 전시를 위한 4개의 전시실

  • 어린이 박물관: 5,000㎡ – 멀티미디어와 모형을 활용한 체험형 전시

  • 공예 및 예술 교실: 880㎡ – 5개의 수공예 교실 포함

  • 장애인 전용 전시 공간: 650㎡

  • 고고학 유물 보관소: 4,000㎡ – 약 5만 점의 유물이 과학적 연구용으로 보관

  • 중앙 도서관: 1,100㎡

  • 희귀 도서 도서관: 250㎡

  • 영상 자료실: 325㎡